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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일본유학 - 츠지 대학교, 동경제과학교 입시세미나

youngchef 2025. 5. 31. 14:17

일본 제과 유학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동경제과학교 와 츠지대학교.

일본 제과·제빵 전문 교육기관 중에서도

명성이 높은 이 두 학교는,

매년 많은 한국 학생들이 입시를

준비하며 진학을 희망하는 대표적인 학교입니다.

저 또한 일본 제과 유학을 결심한 이후,

이 두 학교에 대해 많은 고민과 조사를 하였고,

실제로 입시 세미나에 참여하며

유학 준비를 본격화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이

바로 영파티시에 수업이었습니다.

오늘은 동경제과학교와 츠지대학교의

입시 세미나 후기를 공유하고,

유학 준비 기간 동안 영파티시에 수업을 통해

어떻게 입시에 대비했는지에 대한

실제 후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동경제과학교 입시 세미나

 
 

동경제과학교는 도쿄에

위치한 일본 내 대표적인 제과 명문 학교입니다.

‘실습 위주’ 교육과 ‘업계 밀착형’

커리큘럼으로 유명하며,

졸업생 다수가 현업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입시 세미나는 서울에서 개최되었으며,

일본 현지 교직원분들이 직접 방문하여

학교 소개와 입시 절차, 학생 생활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수업 구성>

하루 대부분이 실습으로 이루어지며,

하루에 여러 품목을 집중적으로

배우는 방식이었습니다.

<졸업 후 진로>

일본 내 취업 및 귀국 후 창업 사례,

한국 내 취업 연계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입시 준비 포인트>

일본어 능력(N3 이상)과 자기소개서,

실기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직접 학교에서 사용되는 실습 도구,

교재, 학생 작품 등을 보며 현실적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체감할 수 있었고,

실제 동경제과학교 재학생의 생생한 후기도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츠지대학교 입시 세미나

츠지대학교는 오사카에 본교가 있으며,

제과뿐 아니라 요리, 서비스 전반에

걸친 교육을 제공하는 전문학교입니다.

츠지의 특징은 정규 대학교 명칭을

가진 전문학교라는 점이며,

이론과 실기를 모두 중시하는 균형 잡힌

커리큘럼이 인상적입니다.

 

<1년제, 2년제 과정 설명>

본인의 목표(취업, 창업, 실력 향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유학 과정>

츠지대학교는 프랑스 현지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어,

졸업 후 프랑스 연계 유학도 가능한 구조입니다.

<입학 시험 방식>

면접, 서류심사 중심이며,

실기보다는 진학 동기와 비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다양한 진로를 고려 중인 학생들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많았고,

글로벌한 경험을 쌓고 싶은 학생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학교였습니다.


 

입시 세미나 이후 본격적인 유학 준비를 시작한 저는,

국내에서 제과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곳을

찾던 중 영파티시에 클래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유학 전 준비 단계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은 수업이었기에,

이 경험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제과·제빵 기본기 확립>

영파티시에 수업은 단순한 취미 클래스가 아니라,

입시와 현지 교육을 염두에 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프렌치 기본 반죽부터

쇼트케이크, 타르트, 퐁당 쇼콜라 등

일본 제과 교육에서 자주 접하는

품목들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덕분에 일본 학교 실습 수업을

미리 체험해보는 느낌이었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일본어 및 입시 대비>

수업에서는 기술적인 부분뿐 아니라,

일본 제과 용어와 실습 중 자주 쓰이는

표현 등을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입시를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대비 Q&A 세션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고,

실제 면접에서 어떻게 자신을 표현해야 하는지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포트폴리오 및 실기 대응>

일본 학교는 실기를 평가하지 않거나

기본적인 실기 수준만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지만,

기초가 탄탄한 학생일수록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영파티시에 수업에서 배운 작품들을

정리하여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제출하였고,

학교 면접에서도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동경제과학교 & 츠지대학교

동경제과학교와 츠지대학교는

각각의 강점이 분명한 학교입니다.

실습 위주로 빠르게 실력을

키우고 싶은 분들에겐 동경제과학교,

이론과 실기를 균형 있게 배우고

글로벌한 커리어를 원하는 분들에겐

츠지대학교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학 준비는 단순히 일본어를

공부하고 서류를 제출하는

수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기초 실습 능력, 전문 용어 이해,

자신의 진로 목표 설정이 필수적이며,

이를 국내에서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에게 영파티시에 수업은

단순한 클래스 그 이상이었습니다.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실제 입시에서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일본 제과 유학은 인생의 새로운 시작입니다.

동경제과학교나 츠지대학교 입시는

그 첫 관문일 뿐입니다.

철저한 준비와 분명한 목표 의식이 있다면,

누구든 일본에서 제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혹시 유학을 망설이고 있다면,

입시 세미나에 꼭 참여해보시고,

자신만의 목표와 이유를 명확히

정리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유학 전에

실습 경험을 충분히 쌓아두시길 추천드립니다.

영파티시에 수업은 그런 준비 과정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츠지대 입시 세미나 신청>